CORRECT LYRICS

Lyrics : 살아있는 동안 다해서

오히려 내가 더 가슴 아파해야 할 일들에
가까이 다가와 더 아파했지
내 품에 안기기 보단
너 안에 편안히 쉬길 바랬지

가끔 널 지겨워했던 내게
엄마의 미소로 나를 달랬지
이제서야 그 미소가
얼마나 편한 것인 줄 알았지

니가 없는 시간동안 많이 보았지
예쁘지만 헤픈 미소들
그리 멀리 가진 않았니? 그러면 다시 돌아와
이번엔 내가 너를 안아 줄거야
이제 내가 받은 것 모두 너에게 되돌려 줄게
살아있는 동안 다 해도 모자라지만

니가 없는 시간동안 많이 보았지
예쁘지만 헤픈 미소들
그리 멀리 가진 않았니? 그러면 다시 돌아와
이번엔 내가 너를 안아 줄거야
이제 내가 받은 것 모두 너에게 되돌려 줄게
살아있는 동안 다 해도 모자라

그리 멀리 가진 않았니? 그러면 다시 돌아와
이번엔 내가 너를 안아 줄거야
이제 내가 받은 것 모두 너에게 되돌려 줄게
살아있는 동안 다 해도 모자라